최진실법을 만든다고 하길래 소잃고 또 외양간 고치려 한다고 생각했다.
하지만 그 속내를 꼼꼼히 따져보니 빈대잡으려 초가삼간 태우려 하고 있네.
코에 걸면 코걸이요. 귀에 걸면 귀거리라지만 똥낀놈이 성낸다고 퀵서비스 저널리즘으로 찌라시 배달하기에 바빴던 일부의 언론인들이 되려 사이버모욕죄(나경원법이라 하는 것이 옳은 것 : 나중에 결자해지하려면) 운운하는 꼴이 가관이네 그려.
하지만 그 속내를 꼼꼼히 따져보니 빈대잡으려 초가삼간 태우려 하고 있네.
코에 걸면 코걸이요. 귀에 걸면 귀거리라지만 똥낀놈이 성낸다고 퀵서비스 저널리즘으로 찌라시 배달하기에 바빴던 일부의 언론인들이 되려 사이버모욕죄(나경원법이라 하는 것이 옳은 것 : 나중에 결자해지하려면) 운운하는 꼴이 가관이네 그려.
EDIT REPLY
한나라당 알바생들한데는 믿는도끼에 발등찍히는 꼴이군요. ^^
속담으로 한번 따라 해봤습니다.^^
2008/10/07 10:27